2008년 06월 29일
외박 나왔습니다.
이시간에 컴퓨터에 앉아있어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엄... 여튼 군대에서는 과연 머릿속이 오만가지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런데 생각은 많아지는 대신 담아야 되는게 양은 많고 단순해서
정신적으로 약간 혼란해지네요.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해 마음의 양식을 몇개 조달해 갈 생각입니다.
좀 더 생각하고, 배우고, 느끼고서 어른이 되어 나오고 싶습니다.
# by | 2008/06/29 01:08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