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는 김에 포스팅 한개 더

이제와서야 하긴 그렇지만 그저께 쌀님과 정유석님 뵙고 왔습니다.

저녁먹고 술먹고 다른거 하고 노는 평범한 일정이었습니다.

저녁으로 먹은 돼지뼈라면 맛있었어요. 좋은 라면집 알았네요. 우마이당.

술집에서 했던 얘기도 재밌었고,

노래방에서는 여러가지 임팩트를 받았습니다. 대단했어요. 특히 그렌라간

그리고 특이한 칵테일바에서 대부분 시간을 죽였는데, 별별 얘기가 오고갔지요. 다트도 재밌었고.

왠지 써놓으니 별게 없어보이지만 군인에게는 뭐든지 즐겁습니다. 뭐 실제 재밌게 놀았어요.


거기다
쌀님에게 받은 그림. 포즈라던가 허리라던가 가슴의 라인이라던가가
굉장히 매력적,  이 그림은 매우 좋은 그림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유석님이 그려주신 로어셰크
이건 참....이건
이건
 좀  많이좋은 듯.
감사해여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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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휴마노 2009/07/14 22:34 # 답글

    우마이도 다녀오셨군요!! 저도 얼마전 갔다왔는데, 괜춘했던~
    휴가 즐겁게 보내시고 몸 조심히 들어가시길~
  • 고형 2009/09/15 10:54 # 삭제 답글

    망사가 좆쿠나 ㅎㅇㅎㅇ[고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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